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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A 한승혁 5선발 굳히기 제구력도 좋아졌다는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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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고독랑 댓글 0건 조회 435회 작성일 22-03-15 23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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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승혁은 총 17개의 속구(142~151km)와 커브(119~124km) 5개, 슬라이더(132~136km) 4개, 포크볼(133~137km) 3개를 각각 섞어 던졌다.

그는 "날씨도 따뜻해서 무리 없이 변화구를 구사할 수 있었던 것 같다. 의도적으로 높은 곳에도 던져봤다. 생각보다 (높은 쪽) 잘 잡아주진 않는 느낌이었다"면서 "경기에 나설 때마다 최대한의 힘을 다해 던지려고 한다. 날이 따뜻해지면 구위도 더 좋아지고 구속도 더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한다"고 이야기했다.

팀 내 5선발 후보로 꼽히고 있는 한승혁은 "좋은 기회가 돼서 선발로 출전하면 물론 좋겠지만, 4명이 경쟁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팀적으로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. 선발이 안 돼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. 시즌을 치르다 보면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라 본다. 안 다치고 준비 잘하면 팀 전체로 봤을 때 좋은 시즌이 될 것"이라고 각오를 전했다.

KIA 선발 로테이션이 심상치 않다. KIA는 올 시즌 양현종의 복귀와 함께 션 놀린과 로니 윌리엄스, 그리고 이의리까지 확고한 4명의 선발진을 갖췄다는 평가다. 여기에 푹 쉰 한승혁마저 안정적인 활약을 펼친다면 KIA로서는 최고의 호재일 수밖에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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